대적 – 사탄의 속성, 능력, 타락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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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백전불패!

설명

#영적전쟁 #지피지기 #백전불패

<대적>

에드워드 바운즈 지음

 

[책 소개]

지피지기 백전불패!

<대적>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피할 수 없는
‘영적 전쟁’에서 우리의 대적을 다루는 책입니다.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할 적은 누구이며
그의 특징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룰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그리스도인의 자세와 전투 기술을
깊이 있게 서술합니다.

기도의 대가 ‘에드워드 바운즈’ 목사가
작성한 원고를 바탕으로 출간된 <대적>은
영적 전쟁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명확한 대적관을 심어주며
이 전투를 치르는 데 있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만을 신뢰하도록 해줍니다.

 

[목 차]

역자 서문
머리말
1. 마귀의 시초
2. 마귀의 속성
3. 이 세상의 통치자
4. 분주한 마귀
5. 마귀와 교회
6. 마귀와 세상
7. 마귀의 능력
8. 마귀의 전략
9. 무방비 상태
10. 마귀를 대적하라

 

[저자소개]

‘에드워드 바운즈’

1835년 8월 15일 미주리주 셸비빌에서 태어났다.
바운즈는 아버지가 눈을 감은 뒤 캘리포니아로 떠나
금을 찾아 헤맸으나 실패하고
미주리로 돌아와 법학을 공부했다.
19살의 나이에 미주리에서 가장 젊은
현역 법조인이 됐다.
변호사로 견습을 하던 중
20세기 초 대각성 시기 사역에 부름을 받아
변호사 사무실을 접고 사역에 뛰어들었다.
24살의 나이에 미주리주 몬티첼로 근교의
감리교 목사로 안수받았다.

바운즈는 노예 제도를 찬성하지는 않았지만,
남부 감리회에 소속된 목사였기 때문에
남부 연맹의 맹세와 이들이 발행한
500달러 후원금을 낸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는 이유로
1861년 북부군에 의해 체포되어 투옥당했고
포로 교환 때 석방됐다.

그는 새벽 4시부터 아침 7시까지
사역을 매일 기도로 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 남북전쟁 이후 찢긴 나라의
영적 회복을 위한 사역에 힘썼고
내슈빌에서의 사역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생전에 <설교와 기도>, <부활>, <기도의 능력> 등을 집필했으며
사후에 동역자들이 출간 및 미출간 원고를 묶어 여러 책을 출판했다.

 

[품목정보]

출간일: 2021.5.3
쪽수 / 크기: 200쪽 / 148*210mm
ISBN: 979-11-91542-03-5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도서 > 영적 전쟁